03/24(화) 강원·원주 주요 뉴스 강원도와 원주의 주요 뉴스를
매일 아침 보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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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원주·횡성 통합 토론회 제안한 원강수
원강수(시장)가 원주·횡성 통합을 재차 주장했습니다. 두 도시가 통합하면 대도시 특례 기준을 충족할 수 있다고 강조했는데요. 공개토론회 등 공론화 과정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자고 제안했습니다. 원강수는 횡성뿐만 아니라, 영월, 제천, 충주, 여주 등 인접 시군과의 통합 논의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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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봐주기 논란' 정무비서 행안부 감사 요구
원강수(시장) 핵심 참모로 꼽히는 A(전 원주시 정무비서)가 장기간 결근 논란과 민간사업자 협박 혐의에도 솜방망이 처분을 받고 지난 18일 사직해 '봐주기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이 행정안전부에 직접 감사를 요구했습니다. 별정직 공무원 징계와 의원면직 절차에 대한 적절성을 살펴 달라는 취지입니다. 기사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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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현 도청사 활용 방안 발표에 우려 목소리
김진태(도지사)가 도청이 춘천 고은리 신청사로 이전하면 현 청사는 도민 문화공간, 공공청사, 박물관 등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두고 육동한(춘천시장/민주당)은 "아무런 사전 협의 없이 발표돼 매우 아쉽다"고 밝혔고, 정의당 도당 역시 "공론화·공감대 형성 없는 일방적 발표는 매우 부적절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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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의료기기산업진흥원장 후보자 '적격' 판단
원주 역사상 첫 산하기관장 인사청문회에 나선 시의회가 김영성(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장 내정자)에 대해 '적격' 판정을 내렸습니다. 청문위원들은 김영성이 연구·정책 경력을 바탕으로 한 비전을 갖추고 있다고 봤는데요. 다만, 성장 지표 하락 원인 분석, 지역기업 지원 전략, 현장경영 실무 경험이 부족한 점을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기사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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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전자칠판 사업 재추진에 비판 목소리
도교육청이 올해 제1회 추경에 학교 전자칠판 관련 예산(64억 원)을 편성한 것을 두고 비판이 거셉니다. 정의당, 강원평화경제연구소 등 정당·시민단체는 해당 사업이 "수요 조사 부실과 타당성 부족 등을 이유로 도의회에서 삭감을 거듭해 온 사업"이라며 "다시 들고 나온 것은 예산 심의권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행위"라고 질타했습니다. 기사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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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반곡~금대 관광열차, 설계부터 엉터리
원창묵(전 시장/민주당) 시정부터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반곡~금대 관광열차 사업이 설계부터 엉망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예비열차 구입과 정비고 설치를 빠뜨리는가 하면, 사업비 산정도 잘못해 예산이 480억 원에서 728억 원까지 늘었는데요. 올해 준공 예정이던 해당 사업은 차고지 붕괴 사고로 1년 6개월가량 지연될 전망입니다. 기사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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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치유의숲에 '딱따구리 아파트' 눈길
평창치유의숲 한 소나무에 딱따구리 구멍 6개가 줄지어 있는, 이른바 '딱따구리 아파트'가 있어 방문객의 눈길을 끕니다. 마치 6층짜리 아파트처럼 층층이 이어진 모습인데요. 가장 꼭대기 구멍은 넓게 트인 형태로 테라스를 연상시켜 '로열층'이란 별칭까지 붙었습니다. 딱따구리 아파트가 인기를 끌자, 군정부는 최근 홍보판을 설치했습니다. 기사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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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도청 신청사 '가짜 착공식' 논란 재점화
도청 신청사 착공식(30일)을 두고 '가짜 착공식' 논란이 일자 김진태(도지사)는 "다른 지역도 부지 조성 공사를 시작할 때 착공식을 했다"며 "잘 모르면 물어보고 주장했으면 좋겠다"고 우상호(민주당 도지사 예비후보)를 비판했는데요. 우상호는 "건물 시공사도 없이 진입도로 착공을 신청사 착공식이라 한 사례는 찾기 힘들다"고 반박했습니다. 기사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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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교육감 선거 쟁점으로 떠오른 유보통합 안착
유치원·어린이집을 통합해 영유아 중심의 새로운 교육·보육 체계를 마련하는 유보통합 안착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시범사업 운영기관이 도입 2년 만에 5곳에서 3곳으로 줄었는데요. 현장에서 부정적 반응이 나오는 가운데, 도교육감 선거 쟁점으로 떠오르는 모양새입니다. 강삼영, 박현숙, 유대균, 최광익(예비후보)이 저마다 입장을 밝혔죠. 기사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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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함명준, 현역 단체장 첫 예비후보 등록
함명준(고성군수/민주당)이 도내 현역 자치단체장 중 처음으로 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통상 현역 단체장의 등록일(선거 61일 전)보다 열흘 정도 빠른데요. 국민의힘 심재국(평창군수), 민주당 육동한(춘천시장), 최승준(정선군수)도 조기 등록을 계획 중이라고 하네요. 현역 단체장은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직무가 정지됩니다. 기사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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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식이 원주에 옵니다
과학·SF·괴물 이야기를 대중적으로 풀어내는 작가·교수인 곽재식이 '기후위기, 우리가 알고 있는 건 진짜일까?'를 주제로 원주에서 강연합니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데, 선착순 200명 사전 신청을 받습니다.
🗓️ 4월 7일(화) 15:00-17:00
📍 원주교육문화관 1층 대강당(단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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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에서 활동하는 극단 제철극장이 준비한 블랙코미디 연극입니다. 어딘가에서 묵묵히 살아가는 사람들과 우리가 미처 보지 못한 삶의 사각지대의 이야기, 노동 현장의 씁쓸함을 코믹하게 다뤘다고 하네요. 전석 무료입니다.
🗓️ 3월 28일(토) 14:00, 19:00
📍 중앙청소년문화의집 2층 소공연장(중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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